2000년 MBC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하며 인기를 누렸던 방송인 안선영이 건물주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안선영은 3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도 열심히 하였고, 출산 후에는 운동으로 ‘몸짱’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적도 있을 정도로 열심히 사는 방송인입니다. 안선영의 부동산 재테크 키워드 '상가 리모델링' 최근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는 천하장사 이만기, 개그우먼 안선영, 배우 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이상민은 “안선영이 마포에 4층 신사옥을 올렸다”고 알렸는데 안선영은 “지방에서 올라와 반지하부터 시작해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때부터 재테크를 열심히 하고 공부도 많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배..